유비소시어스, 열린 소통문화 위한 타운홀 미팅 ‘라온하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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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소통문화 위한 타운홀 미팅 ‘라온하제’ 도입
HR 컨설팅 기업 유비소시어스가 9월부로 약 10여년 가까이 이어온 구성원 대표 회의 제도인 행복한 직장만들기 위원회(행직위)를 업그레이드 하여, 새로운 소통 방식인 타운홀 미팅 ‘라온하제’를 도입하며 조직문화 혁신에 나섰습니다.
‘라온하제’(즐거운 내일의 순우리말)는 매월 첫째주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열려 모든 임직원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토론의 장으로 운영됩니다. 이를 통해 경영진과 구성원이 한 자리에 모여 회사의 주요 현안과 전략을 논의하고, 실시간으로 의견을 나누며 진정한 양방향 소통을 실현합니다.
지난 9월 3일 진행된 첫 세션에서는 회사의 중장기 사업 방향과 당면 과제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회의와 저녁 식사를 겸하는 캐주얼한 형식을 도입해 경직된 회의 문화를 벗어나, 창의적 아이디어가 자연스럽게 발산될 수 있는 분위기를 마련했습니다.
유비소시어스의 설립자 김현기 대표이사는 “이번 변화를 통해 구성원의 목소리가 경영 전략에 신속히 반영되는 체계가 확립될 것”이라며, “모든 임직원이 주체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회사의 미래 비전을 함께 설계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라온하제’가 단순한 의견 수렴의 장을 넘어 실질적 협업과 혁신의 허브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유비소시어스는 이번 타운홀 미팅을 기반으로 ‘수평적 소통 문화’를 정착시키고, 개인의 아이디어가 곧 조직의 성과로 이어지는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입니다.
우리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라온하제’,
다음 모임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오갈지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