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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rivate Equity)시대, Value Creation을 이끄는 Leadership Search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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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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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rivate Equity)시대, Value Creation을 이끄는 Leadership Search의 역할


유비소시어스 엄시욱 대표컨설턴트/부사장 인터뷰

“기업의 성장은 결국 리더십에서 시작됩니다”


Private Equity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면서 기업의 경영 방식과 조직 구조 역시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투자 이후 기업가치를 높이는 Value Creation 중심 경영이 강조되면서, 기업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리더십 영입과 조직 구축의 중요성이 매우 비중있게 커져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유비소시어스(UB Socius)는 Private Equity 임원 전담 서치 조직(PE Division)을 운영하며 PE 및 포트폴리오 기업의 리더십 영입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비소시어스 엄시욱 부사장은 오랜 기간 금융 및 투자업계와 긴밀히 협력하며 Private Equity 시장에서의 리더십 영입을 지원해 왔습니다. 당사 커뮤니케이션팀에서는 엄 부사장과 PE 시대의 리더십 영입과 기업 성장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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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투자 이후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사람입니다”


엄시욱 부사장은 Private Equity 투자 이후 기업이 직면하는 가장 중요한 과제로 리더십 구축을 꼽았습니다.

“Private Equity 투자가 이루어진 이후 기업이 직면하는 가장 중요한 과제는 결국 기업의 가치를 어떻게 높일 것인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결국 사람과 리더십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어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습니다.

“투자 전략이나 재무 구조는 매우 중요합니다만, 실제로 기업의 방향을 결정하고 전략을 실행하는 것은 결국 리더십의 판단과 실행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PE 시장에서는 리더십 영입이 단순한 채용이 아니라 기업의 Value Creation 전략의 핵심 요소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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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시어스 PE Division은 해당 PE 및 포트폴리오사 임원의 마음으로 함께 고민합니다”


유비소시어스는 이러한 시장의 특성을 반영하여 사내에 Private Equity 전담 부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엄 부사장은 유비소시어스 PE부문의 특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습니다.

“유비소시어스 PE부문 컨설턴트들은 단순히 채용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PE와 포트폴리오 기업의 성장 과정에 함께 공감하여 살피며 리더십을 고민하는 파트너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유비소시어스 PE부문 컨설턴트들은 각 산업군별 전문성있는 경력/경험을 보유함과 동시에 투자금융/재무/회계 백그라운드 및 PE기업과의 업무 호흡을 꾸준히 이어오며 결과물로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특히 유비소시어스 내부에서 10년 이상 PE와 포트폴리오 기업을 지속적으로 케어해 온 전문가를 비롯하여 국내에 국한됨에 아닌 아시아 북미 유럽 등 글로벌기업들의 흐름을 함께 읽고 캐치할 수 있는 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더 강조하였습니다.

엄시욱 부사장: “저희는 기업을 외부에서 바라보는 채용 서비스 제공자가 아니라, 기업 임원의 마음으로 함께 고민하며 동행하는 조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전략, 성장 단계, 조직 구조 등을 함께 고민하면서 그 기업에 가장 적합한 리더십을 찾는 것이 저희의 역할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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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포트폴리오 기업, C-Level 리더십 영입이 핵심


Private Equity와 관련된 인재 영입 포지션은 대부분 임원급 C-Level 포지션입니다.

CEO, CFO, COO, 전략총괄, 사업총괄 등 기업의 핵심 의사결정을 담당하는 리더십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엄시욱 부사장:  “PE 투자 이후 기업이 새로운 성장 단계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전략과 실행을 동시에 이끌 수 있는 강력한 리더십 구조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PE 시장에서의 인재 영입은 일반적인 채용과는 다르게 기업의 성장 전략과 직결된 리더십 영입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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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업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함께 뛰겠습니다”


엄시욱 부사장은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기업과 인재의 미래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습니다.

“대한민국 기업들이 보다 건강하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성장하고 미래지향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유비소시어스 PE부문은 앞으로도 기업과 함께 고민하며 달려가고자 합니다.”

이어 다음과 같은 말로 인터뷰를 마무리하였습니다.

“기업의 전략은 숫자로 표현될 수 있지만, 그 전략을 현실로 만드는 것은 결국 리더십의 방향과 사람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유비소시어스는 앞으로도 기업과 인재의 미래를 연결하는 파트너로서 고객사와 함께 성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엄시욱

㈜유비소시어스 대표컨설턴트/부사장

Private Equity Leadership Search

Fine Leader / Find Leader


작성 :  유비인사이트 ( UB Insight ) - 사람과 조직을 바라보는 통찰의 시선

발행 : 유비인사이트 편집국 ( UB Insight Editional Des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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